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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 3억 샹들리에 깬 사람이 올린 추가글- "GD 빠순이들 불만 있음 대면하자"

빅뱅 지드래곤이 운영하는 카페의 '샹들리에'를 파손한 사람이 '악성 댓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고 합니다.



27일 지드래곤 카페 샹들리에를 파손한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고 하는데요~


A씨는 "지디 빠순이 빠돌이님들 저에게 불만이 있으면 저와 대면하세요"라며 "근데 좀 상관도 없는 주제에 댓글 다는 게 자신의 무식함을 드러내는 거 같지 않나요?"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고 합니다.


앞서 A씨는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드래곤 카페에 있는 고가의 샹들리에를 파손한 후기를 올려 많은 누리꾼들에게 뭇매를 맞은 바 있습니다.


후기에서 A씨는 "지드래곤이 부품 값은 본인이 부담할 테니 수리비만 달라고 했다"며 "나는 역시 태양이 좋았다"라고 수리비를 요구한 지드래곤에 대한 불만을 표시했다고 합니다.


남의 물건을 파손했으면 배상해야 하는 게 당연하다는 한 누리꾼의 비판에 A씨는 "재미있는 반응이네요. 내가 GD 카페 안 가겠다는 건데"라며 "돈은 물어주겠다는 건데..."라고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A씨에 의해 파손된 샹들리에는 세계 3대 디자이너 중 하나인 필립 스탁이 디자인한 제품으로 약 3억원에 해당하는 고가 제품!!


해당 제품은 전 세계에서 50개밖에 생산되지 않은 한정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A씨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샹들리에를 물어내세요", "욕먹기 싫으면 제대로 사과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http://www.insight.co.kr/news/12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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