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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고등학교 시절에 언어 9등급 맞았다."

 SBS '사랑의 온도'를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양세종의 귀여운 입시 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양세종이 대학 입시를 마치고 적은 '후기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지난 2012년 3월 양세종은 자신이 다녔던 모 연기학원의 카페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합격한 '합격수기'를 올렸습니다.


해당 글에서 양세종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신입생이 된 내신 종합 8.8등급, 수능 언어 9등급의 단순무식 양세종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합격 수기를 쓰게 될 줄은 몰랐다는 그는 힘써 가르쳐주신 학원의 선생님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고 합니다.


그는 "재수를 하면서 형편이 안 좋을 때 모든 선생님들이 용기를 주셨다"며 "내 인생을 바꿔준 이곳을 앞으로 항상 기억하겠다"고 감동적인 후기를 남겼다고 합니다.


양세종이 자신의 성적을 공개한 해당 글은 그가 유명세를 치르면서 덩달아 화제를 모았다고 하는데요~


누리꾼들은 "이름이 세종인데 언어영역이 9등급이라니 웃프다", "연기 잘하는데 성적이 뭐가 중요하냐", "역시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양세종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를 휴학한 상태라고 합니다.


그는 최근  SBS '사랑의 온도'에 출연하며 '국민 남친' 반열에 등극,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인기스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출처:http://www.insight.co.kr/news/124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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