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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3일부터 아파트 복도서 담배 못 피운다

이번 주 금요일(3일)부터 아파트 복도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다. 피우다 적발될 경우 과태로 5만 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고합니다.

지난달 31일 보건복지부는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는데요~ 


해당 개정안은 이르면 오는 금요일(3일)부터 바로 시행된다고 합니다.


해당 개정안에 따라 오는 2018년부터는 베란다·화장실 등 집 내부에서의 흡연으로 인한 피해 방지 대책이 실시된다고 합니다.


이를 토대로 이웃이 실내에서 흡연할 경우 관리사무소를 통해 중단 및 금연 권고를 할 수 있게 되었고, 뿐만 아니라 추후 사실관계 조사할 수도 있으며, 아파트 등 공동주택 주민은 이에 협조해야 할 의무가 생긴다고 합니다.


아울러 간접흡연 분쟁 예방·조정 등을 위한 교육 시행과 함께 주민들의 간접흡연 대책 자치조직 구성·운영도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금연하는 것이 더 좋겠지만 흡연을 하게된다면 정해진 흡연장소에서 하는 것이 좋겠죠~^^?


출처:http://www.insight.co.kr/news/12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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