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대구 이월드 '별빛축제'가 올해 다시 열린다고합니다~
최근 대구 이월드 측은 '대구 이월드 별빛축제'가 오는 11월 18일부터 열린다고 밝혔다는데요!
별빛축제에서는 시선을 압도하는 열기구와 장미, 가면 조형물에 형형색색 빛을 더해 축제의 열기를 끌어 올린다고 합니다.
축제에 마련된 국내 최장 길이로 알려진 200m에 달하는 빛 로드 '하늘을 수놓은 우산 길: 우산로드'와 'LED 구름 속 열기구가 안내하는 카니발 로드' 스팟은 밤이 되면 본격적으로 빛을 내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하며 또한 많은 연인들의 '인생샷'을 책임져 줄 1천 개의 빛이 만든 '스텔라 에어 벌룬' 포토존은 하늘 위에서 사진을 찍는 듯한 환상적인 느낌을 선사한다고 합니다.
1만 개의 LED 장미로 이뤄진 프러포즈 계단은 커플들에게 로맨틱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축제가 시작되는 18일 밤에는 축제 개막을 기념하는 '대형 불꽃쇼'가 예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한편, 별빛축제의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축제의 이용 요금은 성인 기준 입장권은 18,000원, 자유이용권은 37,000원 !
대구 이월드 별빛축제는 오는 11월 18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진행 된다고 합니다.
연인,친구들 혹은 가족들과 함께라면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출처: http://www.insight.co.kr/news/12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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