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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행복한 결혼식


'태양의 후예'가 맺은 톱스타 커플인 송중기(32)와 송혜교(35)의 결혼식을 올렸다고 합니다!


이날 예식은 주례 없이 진행되었고, 송중기 학창시절 친구의 사회 아래 '송송커플'은 식장에 동시 입장했다고 하네요~


송중기는 깔끔한 검은색 턱시도를, 송혜교는 등이 파인 화이트 빛깔의 크리스티앙 디오르 웨딩드레스를 선보여 우아함과 기품을 자랑했다고 합니다.


신랑 신부 입장 후 송중기의 부친은 앞에 나와 송혜교에게 "이제부터 우리집 며느리"라며 두 사람에게 "건강하게 잘살아라"고 주례를 대신한 덕담을 건넸다고 합니다.


송중기는 혼인 서약 때 눈물을 보였으며, 송혜교는 서약 후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올릴 때 자신의 어머니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하네요 ㅠ_ㅠ


부케는 송혜교의 지인인 화가가 받았고, 식사는 중식이 제공됐으며, 피로연으로 진행된 2부 예식에서는 송중기의 절친한 후배인 배우 박보검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가수 겸 배우 박형식이 노래를 불렀다고 합니다.


배우 손현주, 이경영, 이정재, 소지섭, 최지우, 김희선, 송윤아, 박보영, 김지원, 이광수, 조성하, 조재윤, 조우진, 정석원, 임주환 등과 가수 김종국, 홍경민, 슈퍼주니어 동해, 방송인 유재석, 지석진, 김제동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신랑 신부를 축하했다고 하네요~



이날 폐백은 없었으며, 신랑신부는 신혼여행을 바로 떠나지는 않는다. 신접살림은 송중기가 지난 1월 구입한 용산구 이태원의 단독주택에 마련한다. 이 집은 602㎡(182평)으로 100억 원대로 알려졌습니다!



3살 터울의 연상녀-연하남 커플이라는 점, 송중기가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예인으로서 맞은 절정의 순간에 사랑을 선택한 행보 등이 둘의 러브스토리를 더욱 멋지게 완성했다고 합니다^^


송중기는 지난 7월 개봉한 '군함도'에 출연했으며,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고 하네요!


둘은 현재 차기작을 물색 중이며, 여유있게 신혼 여행을 다녀온 뒤 다음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출처: http://www.insight.co.kr/news/125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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