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반응형


택배기사로 가장한 후배와 아내 몰래 현관문 앞에서 술 먹는 유세윤

개그맨 유세윤이 택배가 온 상황을 가장해 아내 몰래 현관에서 후배와 술을 마시는 모습을 공개해 

람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는데요~




지난 11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후배 개그맨 박상현과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택배 기사로 분장한 박상현은 현관 앞에서 아내의 눈치를 보고 있는 유세윤에게 소주를 따라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유세윤이 소주를 마신 다음 안주로 컵라면을 급하게 먹고 들어가는 모습이 보이는 영상도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유세윤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면서 "이 시간에 무슨 택배지? 여보 내가 나가 볼게"라는 말을 덧붙였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은 아내의 허락이 떨어지지 않아 현관에서 겨우 술자리(?)를 갖는 설정으로 사진과 영상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유세윤이 공개한 설정 샷에는 '뼈그맨'으로 불릴만한 그의 재치와 유부남으로서 그가 겪고 있는 삶의 애환(?)이 그대로 담겨있다고 하네요~^^


대한민국 가장들 화이팅입니다!


출처: http://www.insight.co.kr/news/126545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Adsense

skin by mater